어렵게 이긴 경기였기에 선수들의 기쁨은 배가 됐지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루 플레이와 허술한 수비. 어제 경기에서 보여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주루 플레이와 수비는 소위 ‘몹쓸 플레이’였습니다.
그래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클럽 하우스에는 선수들이 모두 모여 단체로 복명복창을 외쳤습니다. "우리는 다신 주루 실수를 하지 않겠습니다." 캘럽 조셉이 선창하고 모든 선수들이 후창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sports.v.daum.net/v/ADMNdocHFw
이건데
블게주가 나서서 시킨거는 아니었슨 머쓱타드;
근데 저날 수비 진짜 심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