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닐슨 호주 감독은 "실책은 굉장히 실망스러웠다. 그립을 확실하게 잡았다면 실책이 없을 수 있었다. 그런 중요한 순간에서 실책이 뼈아픈 결과를 낳았다"고 데일을 질책했다.
김도영은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에 오르고, 데일은 다시 KIA로 합류하기 위해 한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김도영은 '데일에게 위로가 필요할 것 같다'는 말에 "우리 팀에서 정말 잘할 것 같다. 너무너무 아름답고, 멋진 선수"
김도영은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에 오르고, 데일은 다시 KIA로 합류하기 위해 한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김도영은 '데일에게 위로가 필요할 것 같다'는 말에 "우리 팀에서 정말 잘할 것 같다. 너무너무 아름답고, 멋진 선수"
데일 00년생이던데 신경쓰여 힘내길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