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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의 대표팀 합류 관건은 당연히 몸 상태다. 현재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는 아니라 최대한 조심스럽게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문동주는 경과에 따라 10일 자체 청백전에서 불펜 대기해 실전을 소화할 전망이다.
파이어볼러 문동주가 합류한다면 대표팀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당연히 몸 상태가 완전하다는 전제다. 아직 '100%'를 장담할 수 없는 만큼 대표팀이나 소속팀 한화, 선수 본인까지 모두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문동주는 지난달 두 번째 불펜피칭을 마친 후 WBC 합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8강에 올라갔다는 건 분위기가 좋다는 건데, 괜히 나의 어깨 이슈로 민폐를 끼칠 수는 없다. 나도 당연히 욕심이 있지만, 상황을 봐야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오늘 봐야겠지만 일단은 본인도 어깨 이슈 안고 합류해서 민폐끼칠수는 없다는 입장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