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경기 끝나고 울컥하는거 보니까 그 동안 국대경기 끝나고 선수들 욕먹었던거 생각나서 짠해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346
베올 입덕이라 국대경기 다 챙겨봤는데
선수들 열심히하는데도 결과가 잘 안나오거나 삐끗해서 너무 안타까웠거든
이번에 감독도 류지현이라 좋았던게
명장이라고 갔던 감독들 이상한 기행하고 투교하고 그랬어서
이번에는 좀 되나? 할 수 있나? 싶었거든
이정후가 딱 국대 성적 잘 안나올 시즌에 뛰었던 선수라
어제 글러브 가리고 우는거 되게 짠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