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스템 누려라" 이정후의 소신 발언…韓 우물 안 개구리? WBC로 발전한다 [MD도쿄]
무명의 더쿠
|
07:54 |
조회 수 731
이정후는 "우리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시스템을 누리게 돼서 그게 크다고 본다. 더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다. 야구장에 나왔을 때부터 의전부터 다르다. 야구장 가면 모든 도구가 라커룸에 걸려 있다. 사복을 입고 출근해서 유니폼만 갈아입고, 운동 끝나고 들어오면 스파이크가 다 닦아져서 새것처럼 되어 있다. 많은 것들이 경험해 보지 못하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이 동기부여가 돼서 많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클러비(Clubby)들 많이 힘들 텐데 시킨 만큼 팁을 주면 된다. 많이 시키고, 가지고 싶은 것도 다 가져가고, 메이저리그 선수들 눈앞에 있으면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어달라고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서 한국 야구는 '우물 안 개구리'라는 비판을 받았다. 팬들은 많지만 세계 무대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WBC 3연속 탈락이 컸다. 2026 WBC 대표팀이 본선에 진출, '우물 안 개구리'라는 비판을 깼다. 이정후는 이를 넘어 더 많은 메이저리그 선수를 원한다. 그 동기부여로 '시스템'을 언급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볼 수 있을까.
https://naver.me/FetUSBPj
역시 메이저리거 캡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