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여름 기후를 고려하여 지붕 개폐형 돔구장으로 지어졌다.
공사비는 약 5억불 수준
그리고 팬들에게 좀 더 좋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좌석도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37,000석으로 배치했다.
그런데 외야 펜스 구조가 투수 지향적인 구장임과 동시에 외야수들의 애로사항이 꽃이 필 것 같다. 중앙에 버뮤다 삼각지대는 그대로 따왔고, 좌우측 펜스 거리도 각각 340ft(104m), 335ft(102m)로 꽤 거리가 있다. 게다가 우중간 거리는 392ft(119m)로 꽤 깊다. 버뮤다 삼각지대까지의 거리는 420ft(128m), 센터는 418ft(127m)이며, 담장도 제법 높은 편이다.
설명보면 거리는 좀 깊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