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양반도 나이들때로 든 사람이 보여지는직업을 갖고있는곳에서 얼마나 간절했으면 진심 어린애처럼 발음도 훌리고 말도 못할정도로 저리 펑펑우나 싶어서 좀더 울컥했슨
잡담 나는 박용택 운거보고 울컥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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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양반도 나이들때로 든 사람이 보여지는직업을 갖고있는곳에서 얼마나 간절했으면 진심 어린애처럼 발음도 훌리고 말도 못할정도로 저리 펑펑우나 싶어서 좀더 울컥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