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로 던질 수 없는 상황이니 미리 바꾼 것 같음
평소처럼 위기 만들어지면 교체 <- 이런걸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https://naver.me/xeFYsy19
경기 후 손주영은 "팔꿈치 부상이 꽤 자주 있는 편이다. 내가 던질 수 있어도 점수를 주면 안 됐다. 예방 차원에서, 100%로 못 던져서 구위가 약해지면 홈런만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코치님께 말씀드렸다. 마운드 올라가서 시간도 끌고 그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