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순간이었던 것 같은데 통역이신지 스탭도 손 땀 닦으시더라 https://theqoo.net/kbaseball/4120895882 무명의 더쿠 | 00:32 | 조회 수 46 나도 ㅈㄴ기도하고 있었는데 다들 그랬겠지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