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2월 감독 선임 이후 만 1년 동안 정말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하지만 경기가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그 과정이 너무 억울하고 고통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까 많이 울어서 이제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또 눈물이 난다"면서도 "오늘은 울어도 될 것 같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잡담 류지현 많이 울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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