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가 막 자기 참사주역이라느니 죄송하다느니 선배들한테 문자할때도 선배들이 해놓은거 무너뜨린거 같다느니 그런식으로 자조하는거 보는데 뭐 어떻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너무 속상했는데 이번 덥비씨는 이제 부담감이나 죄책감 내려놓고 마음껏 하고싶은 야구 하다오면 좋겠다
정후가 막 자기 참사주역이라느니 죄송하다느니 선배들한테 문자할때도 선배들이 해놓은거 무너뜨린거 같다느니 그런식으로 자조하는거 보는데 뭐 어떻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너무 속상했는데 이번 덥비씨는 이제 부담감이나 죄책감 내려놓고 마음껏 하고싶은 야구 하다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