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농구 직관이 아니라 해민보경의 야구장 겉돌기 컨텐츠였던것.. 둘이 계속 내부 궁금해하고 신기해는거 보기 좋았고 결국 투어 못한거 아쉬웠는데 이번에 메이쟈 야구장 가는거 마음 꽤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