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 수 제한이 있는 WBC 규정으로 인해 조병현, 김택연, 박영현, 노경은, 더닝, 소형준, 정우주, 김영규, 유영찬, 송승기가 던질 수 있다. 일본전에 등판한 조병현, 박영현, 김택연과 대만전에서 던진 노경은, 더닝까지 필승조로 볼 수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0249774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175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