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감독이 말한대로 "투수 각자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구종만을 선택해 포수 미트를 향해 후회 없이 던지는 것" 이게 해답이라고 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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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170
https://x.com/i/status/2030923120291586536
할 수 있는거다 못할 거 없다‼️‼️‼️‼️‼️
팀코리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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