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WBC 때 캐나다가 TQB(득실) 이득을 위해 경기 후반 번트로 점수 더 내려다가
멕시코 선수들을 자극하면서 초유의 국제대회 난투극이 일어남
당시 캐나다 감독이 공개적으로 해당 방식의 문제점을 제기했고
이후 2017년 대회부터는 TQB를 폐지하고 실점만 보는 것으로 바꿈
득실을 보든 실점만 보든 어차피 둘다 완벽하진 않지만 조직위는 실점만 보는게 부작용이 덜하다고 판단
멕시코 선수들을 자극하면서 초유의 국제대회 난투극이 일어남
당시 캐나다 감독이 공개적으로 해당 방식의 문제점을 제기했고
이후 2017년 대회부터는 TQB를 폐지하고 실점만 보는 것으로 바꿈
득실을 보든 실점만 보든 어차피 둘다 완벽하진 않지만 조직위는 실점만 보는게 부작용이 덜하다고 판단
https://youtu.be/C7f0WyMqmEo?si=if5_mOMjvw9SHdwM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