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불문 현장 지도자들 인터뷰하면 무조건 나오는게
1 요새 선수가 없다 특히 단체종목+덜유명한 학교는 코치하는일이 전학와달라고 꼬시는 일이다
2 수업강제 효과 없다 공부할머리 100명 중 1명밖에 안된다
3 애들이 투혼;;투지;;;가 없다 조금만 뛰라해도 못하겠다고 눕는다
이 세가지임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수업강제 효과 없다는건 공감하는데 대체로 이쪽이 똥군기 시절에 개빡세게 운동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99.9퍼센트+이분들도 수업 안들어서 말주변 없음이 대부분이라 너무 극단적으로들 얘기하셔서 정제하고나면 나갈게 없었음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