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나한테까지 연락을 줬겠나 싶어서 한숨 참고 나갔는데... 자기 직장 남자 소개시켜 주고 싶대서 와 이게 기혼의 친구 제물로 팔아먹기?
어디까지 하나보자 싶어서 얘기 들어보니까 14년도에 마지막으로 만난 애한테까지 청첩장 돌려놓고도 그래도 최근에 만났던 애라며 얼굴에 철판 깔았더라...
자원봉사하는 심정으로 나갔는데 예상을 한 치도 안 벗어남
어디까지 하나보자 싶어서 얘기 들어보니까 14년도에 마지막으로 만난 애한테까지 청첩장 돌려놓고도 그래도 최근에 만났던 애라며 얼굴에 철판 깔았더라...
자원봉사하는 심정으로 나갔는데 예상을 한 치도 안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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