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다득점, 최소 실점이 필요하다. 김도영은 "부담은 없다. 당연한 거다. 타자가 점수 많이 빼는 건 당연한 일이다. 내일 더더욱 힘을 내겠다"고 답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8936453 무명의 더쿠 | 03-08 | 조회 수 440 도영군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