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은 이날 패배로 호주전에서 최소 2실점만 기록해야 하며 동시에 5점차 승리도 만들어야 한다. 분명히 쉽지 않은 상황이다.
김도영은 "끝나자마자 바로 다음 경기 준비하자고 얘기를 들었다. 당연하다. 이미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다. 바로 다음 경기를 생각하는게 본인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도영은 거듭 "계속 아쉽다. '초반에 집중했더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있고 마지막 타석에서 디테일을 가져갔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든다. 그냥 패한 것이 아쉽고 화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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