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접전 끝에 무릎을 꿇은 한국은 1승 2패가 되며 조별리그 탈락의 벼랑 끝에 몰렸다. 남은 길은 단 하나다. 9일 호주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갈 수 있다. 그것도 5점 차 이상, 2실점 이내로 이겨야 극적인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다.
경기 후 류지현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류 감독은 “꼭 이겨야 하는 경기였는데 마지막 결과가 좋지 않아 아쉽다”면서도 “아직 경우의 수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준비해서 내일 경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잡담 9일 호주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갈 수 있다. 그것도 5점 차 이상, 2실점 이내로 이겨야 극적인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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