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기고 봐야 한다. 선발 중책은 손주영이 맡는다. 손주영은 일본전에서 중간 투수로 나와 150km가 넘는 강력한 직구와 안정된 제구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당초 한국은 체코전에 선발로 나섰던 소형준(KT)을 선발로 투입할 걸로 보였지만, 당장 컨디션이 좋은 손주영을 먼저 쓰고 그 뒤에 나갈 수 있는 투수들을 총출동시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잡담 내일 선발 손주영이구나
138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