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포근하네요. 류현진이 우리 팀이면 이런 느낌이군요. 한화 팬분들의 마음을 조금 알겠습니다. 어젯 밤 제 침대보다 편안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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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
조회 수 700
https://x.com/jeonsangil17/status/2030482127503163750
전상일 어제부터 ㅈㄴ 웃기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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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일 어제부터 ㅈㄴ 웃기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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