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역시 ‘대택연(대표팀 김택연)’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았다. 일본의 초호화 타선을 상대로 배짱투를 펼친 김택연(21·두산)이다. 흔들리던 불펜진에 나타난 구세주이자, 한국 야구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마무리 투수의 등장을 알리는 서막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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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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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택연 뭐야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근데 국대쪽에서도 택연이한테 쪼끔씩 마무리경험치 먹이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함... 지지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