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데뷔전을 복기하며 “최소 실점으로 막아보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점수를 주지 않고 마쳐서 후회는 없다”며 “WBC라는 큰 무대의 첫 페이지를 잘 써 내려간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미소를 지었다.택연이 너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