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오타니와의 맞대결에 대해선 “힘이 들어가면 제구가 흔들릴 수 있으니 최대한 힘을 빼고 던졌다”며 “원하는 코스로 공이 들어갔는데도 안타를 만들어내더라. 확실히 1조원을 받는 선수는 다르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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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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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영이 이 인터뷰 보자마자 언젠가 한일전 선발로 나오는거 상상함
내가 더 떨고 힘들겠지만 뭔가 선발로서 잘 할 것 같은 느낌이 온다 기특고고마 ₍ʃ🍠ƪ♧ᵔᴗ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