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잘해서 개인&팀성적 나니까 가을 가고 여기서 또 갈려서 국제대회 뽑히고도 부상여파로 못나오게 되면 선수본인이 제일 아쉽지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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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원태인은 "낙마된 이후 대표팀이 아닌 선수로서 주목을 받는 게 대표팀에 대한 민폐라 생각했다. 내가 도움도 되지 못하고 믿음에도 부응하지 못했다. 중요할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대표팀에 정말 죄송하다. 내 스스로에게도 실망하고 상실감도 컸다. 솔직히 마음 편하게 잔 적도 없는 거 같다. 나에게도 소중한 기회였고, 중요한 대회였는데 아쉽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