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영규 진짜 얼굴 허옇게 질린 게 보여서 나도 허옇게 질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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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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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날려도 연속 볼넷은 없지 않았나
맞았음 맞았지 볼질하는 거 보고 진짜 큰일났네 싶었음
압박감이 눈에 보일 정도로 초조하게 던지는데
그 모습도 낯설고 상태가 바로제구 잡힐리가 없어보여서
하지만 나라의 대표로 뛰는 건 이런거니까
이겨내야 하므로
이번 경험으로 더욱 독해지고 성장할거라 믿음
우리의 자랑 김영규 화이팅 ദ്ദി(๐•̅𐃬•̅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