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임무는 정해진 투구 수 안에서 최대한 오래 버티며 내일과 모레 경기 운영에 도움 되는 것이었는데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8371266 무명의 더쿠 | 01:00 | 조회 수 391 고영표 일본전 선발 낙점받고 며칠밤 내내 이 생각 했을거 생각하면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