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이자카야거린데
(ㄹㅇ 그 사진붙은 이상한 가게들없는 그냥 역뒤에 식당 모인 곳)
젊은 여자들이 서있어
내가 밥먹으러갈때 있길래 아 누구기다리나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다 먹고 돌아올때도 그자리에 계속서있어...
뭔가 거리랑 안맞게 이질적인 느낌....
그냥 평범한 이자카야거린데
(ㄹㅇ 그 사진붙은 이상한 가게들없는 그냥 역뒤에 식당 모인 곳)
젊은 여자들이 서있어
내가 밥먹으러갈때 있길래 아 누구기다리나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다 먹고 돌아올때도 그자리에 계속서있어...
뭔가 거리랑 안맞게 이질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