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한국 감독이 일본과 팽팽하게 맞서고도 끝내 승리를 챙기지 못한 가운데 조금은 무례한 질문을 받았다.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츠호치' 기자가 '3년 전과 비교해 한국과 일본의 레벨 차이가 어떻게 달라졌나 생각하냐'고 물어본 것. 당황한 사회자가 해당 질문에 답변을 해야 하는지를 두고 고민했지만, 류 감독은 "오늘 경기만 이야기하겠다"고 적당히 답했다.
잡담 韓-日 레벨 차이?' 日 기자의 무례한 질문, 류지현 감독 "오늘 경기만 이야기하겠다" [도쿄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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