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거기서 박영현 냅뒀어야한다는 거야말로 믿음의 야구라고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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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
조회 수 213
근데 내렸다고 믿음 없다 이런 말도 노노해
결과가 구린 건 구린거고 그당시 무조건 막아야하는 상황에 걍 감독이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봄
결과가 구린 건 구린거고 그당시 무조건 막아야하는 상황에 걍 감독이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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