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점수가 박빙인 한일전 후반에는 '길게 던지는 투수'보다 **'짧고 강력하게 막는 투수'**가 필요합니다.
김택연 (두산): 고영표 선수가 내려간 직후, 가장 먼저 마운드를 이어받을 0순위 후보입니다. 150km 중후반의 공으로 일본 타자들을 윽박지를 수 있습니다.
박영현 (KT): 작년 프리미어12 등에서 증명된 '국대 수호신'이죠. 8회쯤 위기 상황에 올라올 가능성이 큽니다.
유영찬 (LG): 드디어 우리 트윈스의 마무리가 나설 차례입니다! 9회 승리를 확정 짓기 위해 마운드에 올라오는 유영찬 선수의 모습을 기대해 봐도 좋습니다.
누구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