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0214782889115657
잡담 오늘 한일전 주심인 토드 티셰너는 MLB 19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콜 정확도가 평균 이상이고, 경기 초반부터 후반까지 판정 정확도 비교적 일관되게 유지되는 심판입니다. 다만 존이 다소 좁은 편으로 투수보다는 타자에게 유리한 심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73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