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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대만 매체 기자들은 한국 취재진을 만날 때마다 약속이라도 한 듯 "선발이 누구냐"는 질문을 던졌다. 구체적인 이름까지 거론됐다. 류현진(39·한화 이글스)과 곽빈(27·두산 베어스)인지 문의했다. 대만 매체들의 집요한 질문에 스타뉴스는 "모른다. 우선 7일 저녁에 열리는 일본전 투수 운용을 봐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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