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도 영입 후보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에서 뛴 적이 있는 왼손 투수다. 후라도와 키움에서 한솥밥을 먹은 적도 있다. WBC 캐나다 대표팀에서 뛰는 칼 퀸트릴도 주시 중이다. 브라이스 윌슨은 접촉했으나 한국행에 관심이 없다고 했다.
이 단장은 "강력한 구위를 가진 투수라면 더 좋겠다. 하지만 지금은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거기에만 초점을 맞추긴 어렵다"며 "헤이수스는 시범경기에서도 잘 던져 눈여겨보고 있다. KT에서 뛴 웨스 벤자민을 영입할 생각은 없다. 일단 지금 던지고 있는 선수라야 한다"고 했다.
이 단장은 "강력한 구위를 가진 투수라면 더 좋겠다. 하지만 지금은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거기에만 초점을 맞추긴 어렵다"며 "헤이수스는 시범경기에서도 잘 던져 눈여겨보고 있다. KT에서 뛴 웨스 벤자민을 영입할 생각은 없다. 일단 지금 던지고 있는 선수라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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