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그냥 무지성 응원해야지 싶다가도 발탁 직전 기사 생각하면 빡침이 머리끝까지 솟아오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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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
조회 수 250
입에 담기 싫어서 굳이 워딩 쓰지는 않겠지만ㅎ
저녁 못 먹을것 같아서 지금 밥 먹으면서
또 짜증나고 울컥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못 먹을것 같아서 지금 밥 먹으면서
또 짜증나고 울컥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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