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오늘은 한국 응원한다"는 일본인이 있다… 국적 뛰어넘은 남다른 동료애, 원팀으로 뭉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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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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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는 "KT 고영표 선수가 등판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적응을 많이 도와준 동료"라면서 "일본과의 맞대결이라 기분이 묘하지만, 영표 형이 던질 때 만큼은 한국을 응원할 것"이라고 웃어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6531
스기짱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