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wrnSVEG
경기 후 이정후는 “잔디가 길고 많이 살아있어서 송구할 때 왼발이 박혀 많이 꺾였다”면서 “경기는 할 수 있는 상태인데 좀 부었다. 다행히 내일이 휴식일이니 치료를 받으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했다.
이정후는 6일 발목 회복에 집중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발목 부기도 이제 없고 이상없이 경기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팀은 5일 체코를 11-4로 대파했다.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전이 남았다.
다행이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