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첫 홈런 치고 옆구리 통증…MLB닷컴 “오프시즌 다쳤던 부위, 예방 차원 교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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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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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사유는 옆구리 통증이었다. MLB닷컴도 송성문의 부상에 따른 교체를 비중 있게 다뤘다. “송성문이 첫 홈런을 터트린 날 오른쪽 옆구리 근육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며 “오프시즌에 부상을 당했던 부위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송성문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기를 바랐지만, 아직 완벽한 상태는 아닌 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급성 재발인지, 출전 시간 증가에 따른 통증 관리 차원인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부상이 장기화할 경우 개막 로스터 합류 여부가 불투명해진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크레이그 스테먼 샌디에이고 감독은 MLB닷컴과 인터뷰서 “송성문의 교체는 예방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