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82364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늘 이의리는 3이닝 등판을 생각 중이다. 투구수가 많아져도 세 번째(3회) 마운드에 올라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 2회까지 투구수가 너무 많아지면 올라가지 않겠지만, 개수가 안정적이거나 조금 늘어나도 3회에 올려서 한 타자라도 상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윤도현(1루수)~김선빈(2루수)~카스트로(지명타자)~한준수(포수)~이창진(우익수)~김석환(좌익수)~김규성(유격수)~박민(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