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회초 1사 후 송성문은 시애틀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의 초구 몸 쪽 94.9마일(약 152.7㎞)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31m의 대형 홈런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6111403 무명의 더쿠 | 08:30 | 조회 수 247 무니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