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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t) 당시 기분이 어땠을까. 소형준은 "딱히 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냥 '아 만루네' 하고 그냥 던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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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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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byfXbxW

패배→패배→패배 징크스, 마법사가 끊었다…WBC 빅게임? 소형준은 큰 경기서 진 적이 없다 [MD도쿄]


소형준은 "1회초를 잘 막으면 1회말에 점수가 날 것이라 생각했다"며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줘서 편안하게 피칭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1회 터진 문보경의 선제 만루포가 컸다. 소형준은 "1~2점 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 방에 4점이 들어왔다. 2회 더 편안한 마음으로 던졌다. 너무 편안하게 던졌는지 위기도 왔다. 다행히 무실점으로 잘 넘겼다"고 밝혔다.


큰 경기 경험도 많고 강하다. 떨리지 않았냐고 묻자 "많이 ㄹ떨렸다. 몸 풀면서 노래 듣고 마음을 추스르고 다잡으려 했는데 막상 경기 전에는 많이 떨리더라. 루틴대로 준비하다 보니 긴장도가 떨어지고 설렘이 더 컸다"고 했다.


나는 벌벌 떨었는데 역시 빅게임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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