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아이디어를 낸 노시환은 "동작이 커서 처음에는 다들 부끄러워하더라. 하지만 야구를 보는 꿈나무들에게 멋있게 보일 거라고 강하게 (동료들을) 푸시했더니 이제 모두 따라 한다"며 활짝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6078487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550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