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은 "4번 타자가 중요한 건 알고 있지만 크게 부담감은 없다. 항상 고등학교 때부터 신인 시절, 작년까지 계속 증명을 해내야 했고 증명했다. 부담감은 크게 없다. 저는 분명 증명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던 대로 자신감있게 하는 게 저의 첫 번째 목표다. 계속 그렇게 야구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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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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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아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