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겐 최악의 상황이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뛰어난 투수진을 앞세워 한국과 C조 2위 다툼을 펼칠 것이란 예상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호주전 당일 아침 큰 기대를 모았던 리하오위(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가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하차를 결정하면서 공격력이 약화됐다.
무명의 더쿠
|
17:16 |
조회 수 563
밑글 기사 들어가서 보는데
대만 어쩐지 공격력 너무 약한거 아닌가 싶더라니
타선에서 마이너리거인 타자가 빠졌었네..
거기다 주장까지 빠지게 됐으니 설상가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