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헤드샷' 이해승 뇌진탕 증세로 조기 귀국. 햄스트링 장승현은 완전 파열은 면해. 일단 4주 휴식[오키나와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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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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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승은 이후 어지럼증과 울렁증을 보여 일본 현지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박 감독은 "별 문제는 없으나 공에 맞았을 때 뇌진탕 증세를 보였기 때문에 3~4일간 훈련을 할 수가 없는 상태다. 안정을 취해야 해서 내일(6일) 먼저 귀국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2일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서 주루 플레이 도중 넘어지며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귀국해 정밀검진을 받았던 포수 장승현은 우려한만큼의 큰 부상은 아니라 일단 안도.
부상 당시 거의 걷지못해 트레이너에게 업혀서 나올 정도여서 근육 파열이 된게 아니냐는 걱정을 했으나 검진 결과는 완전 파열은 아닌 부분 파열로 나왔다.박 감독은 "손상은 있지만 완전 파열까지는 아닌 그레이드2 정도라고 한다"면서 "그래도 4주 정도는 쉬어야 하고 그 뒤에 상태를 보고 이후 스케줄을 잡아야 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