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는 "솔직히 강습 타구에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몸으로 막는 연습을 하고 있다. 또 감독님도 그렇게 말씀해주시는데 선수가 그 정도로 만족하면 안 된다. 잘 잡는 건 기본이고 몸빵이라도 하려 한다"고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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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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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포구는 그래도 내가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송구도 너무 높지만 않으면 웬만큼 잡을 수 있다. 내가 잘 받아야 편하니까 던진 선수들이 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내게 날아오는 타구가 문제다. 연습 경기에 많이 나가서 더 많이 적응하려고 한다"고 힘줘 말했다.
"몸빵이라도 해야죠" 전업 1루수 첫 도전! 38세 베테랑도 이토록 노력하는데 후배들이 안 따를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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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