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스포츠는 "김도영은 지난 시즌 하체 부상으로 인해 KIA 타이거즈에서 단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는 매우 아쉬운 일이다. 2024년에 그는 타율 .347 / 출루율 .420 / 장타율 .647, 38홈런 40도루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일반적으로 KBO 타자들은 최고 수준의 투수들을 자주 상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업계에서 다소 회의적인 시선을 받기도 한다. 그럼에도 김도영은 여러 장점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과거 KBO 동료였던 이정후, 김혜성, 송성문처럼 결국 메이저리그 구단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KBO 타자들은 최고 수준의 투수들을 상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의적인 시선 < 이 부분땜에 크보 후려치는거 같아서 기분나쁘다고 뭐라하던 덬들 있었던거 같은데
그와 별개로 이 기사 자체는 그냥 선수 가능성 예상 기사고 가져온다해서 크보 후려치고 어그로 끌려고 한건지는 모르겠음
저 기사가 현재 크보풀 평가가 그렇단거면 뭐 틀린말도 아니고 리그 수준 평가는 흔한데 그런부분 언급 된거 가져왔다고 쎄하다 하면 야구커뮤에서 무슨 얘기를 하자는건지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