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서준오는 미야자키에서 박치국, 김명신, 이병헌과 같은 방을 쓰고 있다. 훈련장에서 정재훈 코치의 칭찬을 들었다면 훈련장 밖에서는 룸메이트 선배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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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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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는 “얼마 전 휴식일에 같은 방 쓰는 형들과 쇼핑몰에 갔는데 (박)치국이 형이 20만원짜리 러닝화를 사주셨다. 치국이 형, (김)명신 선배님, (이)병헌이 형이 밥도 거의 매일 사주신다. 너무 행복한 신인 생활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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