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 당시 취재진과 만난 두 사람은 "(김)도영이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나도 (안)현민이 같은 테토남 안 좋아한다"고 질색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현민은 "첫 대표팀인데 (김)도영이랑 같이 와서 의지가 된다. 도영이도 나도 연달아 나오는데 함께 잘했으면 좋겠다"고 활짝 웃었다.개웃기넼ㅋㅋ